이 꽃이 흔하다고 생각했는데 병풍산 오르는길에 딱 요만큼만 피어 있으니 새삼 이뻐 보이네...










   같은 등반 동반자였던 선배의 발걸음...









    저 소나무는 정말 캐오고 싶었는데... (맘만...)









    욕심은 접고 땡겨서 한컷...




Andrea Bocelli - Miserere (Live) (Featuring John Miles)
Posted by 악사부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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